유명 셰프, 일본 여행 중인 혼자 온 여자 손님 등 수면제 먹여 강간 성폭행해 충격

전세계 맛집을 찾아 다니며 등급을 메기는 미슐랭 가이드가 있습니다. 여기에 맛집으로 인정되어 가이드에 오른 일본의 한 식당의 유명 셰프가 자신을 믿고 찾아 온 여성 들에게 수면제를 탄 술을 먹이고 강간하여 충격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 경찰에 따르면 에노모토 셰프 에노모토 마사야를 준강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부터 혼자 온 여성 손님에게 지속적으로 수면제를 탄 술을 권하였고 쓰러지만 자신의 가게 쇼파 등지에서 성폭행한 것 입니다.
일본 경찰들은 해당 식당을 이용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강간 피해를 신고하자 결국 에노모토를 체포하여 2개월 동안 끈질긴 혐의 조사를 하였고 결국 입증이 되어 기소한 것 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번 기소 건 외에도 여러건의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고, 신고 내용 중에는 해당 식당에서 셰프가 준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 옷이 벗겨져있었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번 유명 셰프의 지인은 여성들과 술을 마실 때 많이 권하는 편이고 여성들이 혼자 오면 더욱 그렇다. 그리고 가게 안 방이 있는데 거기는 밀실처럼 생겨 술을 취한 손님을 가끔 재우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도 아마 거기서 이번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 셰프가 운영하는 해당 식당은 세계 곳곳 최고의 레스토랑을 찾아 평가하는 미슐랭 가이드의 ‘교토·오사카·와카야마 2022′ 편에서 별 1개를 획득한 곳이다. 코스요리 가격이 1인당 2만5000엔(약 24만원) 정도인 고급 식당이라고 전해 집니다.
최근 문을 닫고 임시 휴업에 들어갔으며, 출입문 앞에는 ‘일신상의 이유로 당분간 운영을 중단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있다고 한에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