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MBC ‘실화탐사대’ 다루었던 미용실 원장은 상간녀 전단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단지를 부착한 범인 중 한명이 잡혔다는데요. 그 범인은 같은 상가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주인이었습니다.
방송에서는 같은 상가 주인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보여주며 전단지를 붙이는 모습이 촬영되었는데요. 이 영상을 추적한 끝에 체포가 된 것 입니다.
결국 이번 사건의 범인인 같은 상가 주인은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고 1500만원의 벌금을 선고 받게 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범인은 할말이 없다며 취재진에게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같은 상가 주인 뿐만 아니라 더 있었고 모두가 확인 된것은 아닙니다. 같은 상가 주인 외에도 다른 체형의 범인이 전단지를 붙이는 모습도 촬영된 것 인데요. 관할 경찰서에는 동선을 추적하며 용의자를 특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영등포구에서 발생된 사건입니다. 미용실 원장은 상간녀라는 전단지가 붙여지게 되었고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피해자인 미용실 원장은 이를 실화탐사대에 제보를 하게 되서 시작된 것 입니다.
이 전단지에는 미용실을 운영하는 원남숙 원장의 이름, 사진, 사회관계망(SNS) 주소, 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이 포함되었는데요. 또한 “더러운 상간녀”, “메이크업 천재 웃기네”, “유부남만 전문적으로 꼬시는 천재겠지”, “불륜을 했으면 이런 개망신은 당해야지”, “쌍둥이 속인 불륜녀”라는 내용의 입에 담기도 민망한 글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번 사건인 피해자인 미용실 원장은 자신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 근처에도 붙여져 있는 것을 보고 자녀들이 볼까봐 밤을 세며 전단지를 수거하였다고 합니다.
참다못한 미용실 원장님은 며칠 뒤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고, 관할 경찰서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월 이를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범죄로 보고 전단지 유포범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에 나섰고 결국 범인 중 한명이 체포되어 재판에 회부 된 것 입니다.
'이혼과 불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부남과 불륜, 상간녀 50대 여배우 신상 인스타 출연작품 (0) | 2022.09.13 |
|---|---|
| 불륜 상간녀의 내연남, 남편의 차량 프레이크 파손해 (0) | 2022.09.13 |
| 테슬라 일론 머스크, 친구 구글 공동창업자 아내와 불륜 저질러 (0) | 2022.07.27 |
| 논산 여교사 제자와 불륜관계, 남편이 폭로 (0) | 2022.07.27 |
| 대구 여교사 학생과 불륜, 여교사 신상 퍼질까? (0) | 2022.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