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여배우가 유부남과 불륜을 하고서 남성에게 억대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기사가 퍼지고 있습니다.
한 주간지에는 유명 50대 여배우가 불륜 관계였던 유부남 B씨에게 약정금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는데요.
유부남인 남성은 “결혼하겠다는 말을 믿고 여배우가 요구하는 대로 생활비나 아이들 교육비, 골프 비용 등 금전적인 부분을 내가 모두 책임졌고 차를 새로 사주기도 했다”며 “그렇게 나는 2021년 4월에 이혼했으나 A씨는 이혼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갑자기 지난 7월 중순 동생을 통해 일방적으로 결별을 요구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부남인 남성은 여배우와 만나면서 사용한 돈이 약 4억원이지만 순수하게 여배우에게만 사용한 금액이 약 1억원으로 그 돈만 돌려받고 싶다고 이야기하였네요.
또한 유부남인 남성은 민사상 약정금 소송 이후에 50대 여배우로 부터 흉기를 이용한 협박까지 당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추가 고소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6월 한 골프 클럽에서 만나 같은 해 8월 불륜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까지 약 2년간 관계를 유지했으나, 최근에 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두 사람이 불륜을 저지를 당시에 둘다 유부남과 유부녀였고 서로 이혼을 약속하며 관계를 맺었다고 했다고 하네요. 이후 관계가 더욱 깊어지자 자녀 문제까지 이야기하며 둘 사이 불륜관계는 더욱 진전되었으나, 유부남은 작년에 이혼을 했지만 상간녀인 50대 여배우는 이혼을 미루더니 결별을 통보한 것 입니다.
유부남인 남성은 “결혼을 약속한 상대였기에 금전적으로 지원해줬던 것인데 A씨는 애초에 그럴 마음이 없었던 것”이라며 “돈을 돌려받고 싶어서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응하지 않아 결국 고소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상간녀인 50대 여배우는 유부남인 남성이 돈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하자 흉기를 가지고 찾아와 소 취하를 할 것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합니다. 이에 남성은 형사고소까지 하게 되었구요.
당시 상황에 대해 상간남인 유부남 남성은 “여배우가 합의금을 주겠다며 집에 찾아와 부엌에 있는 칼을 들었다. 대치 상황에서 A씨를 제압하고 흉기를 증거물로 확보했다. 그리고 흉기를 들었다는 녹취록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50대 여배우 신상은 명확히 알려진 것은 없으나 1990년대 영화배우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져 지난 40대 배우 피습사건이나 40배 배우 마약사건처럼 조만간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혼과 불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혼 소송 중 남편 외도 증거를 찾기 위해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아내에게 선고유예 (0) | 2022.09.26 |
|---|---|
| 청도 저수지 결혼한 남녀 공무원 2명 자살, 불륜 때문에? (0) | 2022.09.26 |
| 불륜 상간녀의 내연남, 남편의 차량 프레이크 파손해 (0) | 2022.09.13 |
| 미용실 원장은 불륜녀 전단지 붙인 범인은 같은 상가 주인으로 밝혀져 (0) | 2022.07.30 |
| 테슬라 일론 머스크, 친구 구글 공동창업자 아내와 불륜 저질러 (0) | 2022.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