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과 불륜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구 여교사 학생과 불륜, 여교사 신상 퍼질까? 대구 한 30대 여교사가 고교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을 처음 신고한 이 여교사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교육청이 자신의 신고에도 허술한 대응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5일 대구북부경찰서는 30대 고등학교 여교사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A씨는 같은 학교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올 초부터 최근까지 모텔 등지에서 남학생 B군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교육청은 경찰 수사개시 통보를 받아 사건을 알게 됐고 교사는 퇴직 처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교육청의 이같은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다. 사건 보도가 .. 더보기 경기도 화성시 아파트 불륜 게시물 상간녀는 직장동료의 와이프 미혼인 직장인이 동시에 직장동료 배우자와 다른 돌 갓난쟁이 엄마까지 불륜을 저질러 2가정이 파탄이 났습니다. “자녀 셋 있는 직장동료 와이프와 직장동료 집서 불륜” “돌 된 아이 있는 엄마까지 건드려… 두 가정 파탄시켜” 경기도 화성시의 한 아파트에 이 아파트 주민으로 보이는 남성 A씨의 불륜 행각을 폭로하는 대자보가 내걸렸다. 이 아파트에 사는 또 다른 주민으로 보이는 누리꾼이 18일 한 맘카페에 ‘OOOOOO에 붙어 있는데 진짜 나쁜 놈이네요’라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게시물에는 아파트에 붙은 대자보를 촬영한 사진이 들어 있다. 사진 속 세 장짜리 대자보에는 몸을 반쯤 돌려 얼굴을 가린 A씨, 이불로 몸을 덮은 여성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A씨의 불륜 행각이 각각 담겨 있다. 대.. 더보기 대구 사립 고등학교 여교사 남학생과 불륜, 남편 신고 대구 지역 고등학교에 근무 중인 여교사가 가르치는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폭로가 나왔는데요. 대구의 한 사립 남자고교에서 근무하는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신고는 여교사의 남편이 직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6일 대구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 북구 한 고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일하던 기간제 교사 A씨(31)가 고교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수사를 개시하였고, 또한 여교사는 관계를 맺은 제자의 성적 조작에도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이번 사건은 여교사의 남편이 여교사가 외도 사실을 신고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는데요. 12시 자정이 넘은 시간에 아내인 여교사가 응급실에 입원하였다는 연락.. 더보기 불륜남 아이 출산, 자신의 집 화장실에 방치해 숨지게한 20대 징역형 불륜 후 남편에게 불륜남의 아이를 출산 후 자신의 집 화장실에 아기를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1심 법원은 징역 3년을 선고하였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 보호관찰 등을 명령하였습니다. 이어 2심을 진행한 수원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신숙희)는 친모 A씨에 대한 영아살해 및 아동복지법상 방임 사건 항소심에서 검찰이 양형부당을 이유로 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하였습니다. 20대 여성은 결혼 후에도 불륜을 이어오다 임신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자신의 자택 화장실에서 영아를 출산한 뒤 20여 분 동안 방치했습니다. 얼마 뒤 아이가 죽자 A씨는 아기를 수건으로 싸서 집 주변 의류 수거함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 입.. 더보기 불륜현장에서 내연녀 남편을 달고 차량을 달린 상간남, 긴급피난 사유에 해당될까? 아내가 바람을 피는 것을 의심하여 남편이 불륜 현장을 덮쳤고, 이에 놀란 아내의 내연남이 남편을 차에 매달고 질주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내연남은 남편의 아내와 불륜을 일삼았고, 그날 자정 자신의 집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연남과 아내가 차에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늦게 들어와 찾으러 나온 남편은 내연남과 아내가 함께 있는 현장을 목격하 창문을 두드리며 화를 내며 소리쳤고 갑자기 나타난 남편에 올라 내연남은 차량을 출발시켰고, 이에 남편은 차에 매달려 따라가다 넘어져 뼈가 골절 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내연남은 남편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기 위해 다가왔고 차량을 이동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며 형법상 위법성 조각사유인 긴급피난에 해당된다며 죄가 되지 않는다고 .. 더보기 40대 남성, 본인 외도를 막는 아내와 아들을 차로 위협해 한 가정 40대의 가장이 자신의 외도가 들키자 이를 막는 아내와 아들에게 화풀이를 하였고, 10대 아들이 자신의 차량을 막자 자녀를 매달고 10분간 광란의 질주를 벌인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경기도 부천소사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였는데요. 경찰은 40대 가장을 자신의 자녀에 대해 차량을 이용한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불륜 사건을 조금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40대 가장인 남성 A씨는 6월 13일 부천 한 공원 주차장에서 아내와 아들과 자신의 불륜(외도)로 인하여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화가난 A씨는 자신의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빠져 나갈려고 했고, 이에 자신의 아들(15세)이 차량이 나가지 못하도록 막자 아들을 매달고 10분 동안 광란의 질주를 벌인 것 입니..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