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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불륜

불륜과 외도, 상간녀 소송 당하자 강간 고소해 무고죄 법정구속, 불륜 전문 변호사 선임으로 집행유예? 금사의 결말 불륜이나 외도를 덮기 위해 오히려 상대방을 강간으로 고소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지난 번 사회복지사 사건도 그랬고 오늘 소개해드릴 사건도 그렇습니다. 30대 기혼여성은 앙톡과 같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기혼남성을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대화를 주고 받았으나실제 만나게 되면서 애정이 생겼고 기혼 남녀임에도 일명 금사(금지된 사랑)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불륜과 외도는 시작된 것 입니다. 실제 두 기혼남녀는 금지된 사랑을 하며 거의 매일 전화를 하며 시간날 때 마다 근처 모텔에서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출장 핑계를 대며 자신의 아내와 남편 몰래 여행도 갔습니다. 그러나 두 기혼남녀의 금지된 사랑, 금사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남성의 아내가 불륜을 직감하였고, 남자는 자신의 아내에 다시 불륜을 .. 더보기
이혼 소송 중 남편 외도 증거를 찾기 위해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아내에게 선고유예 이번 사건의 피고인이 된 아내는 남편의 외도로 인해 별거를 하게 되고 결국 이혼소송까지 가게 됩니다. 남편의 외도 증거르 모우던 중 남편과 외도를 저지른 상간녀가 거주하는 아파트를 찾게 된 것 입니다. 또한 남편의 외도 증거를 찾기 위해 자신의 친동생과 함께 남편 소유의 자동차를 열쇠 수리공을 통해 개방해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훔치기 까지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아내와 아내의 동생을 경찰에 신고하게 됩니다. 이에 두 명은 특수절도 혐의로 결국 재판에 넘겨지게 된 것 입니다. 재판 중 아내는 해당 차량이 평소 본인이 운행한 차량으로, 남편의 소유라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아내의 동생도 해당 차량이 사실상 언니가 소유‧관리했다고 주장하면서 메모리카드를 습득해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 더보기
청도 저수지 결혼한 남녀 공무원 2명 자살, 불륜 때문에? 경북 청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남녀공무원 2명이 저수지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청도군청은 해당 공무원이 업무 때문에 간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두 공무원은 다른 부서에 근무 중이며, 남자 공무원은 38세, 여자공무원은 26세로 둘다 결혼한 상태(기혼)으로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2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8분쯤 청도군 각남면 함박 저수지에 청도군청 공무원 A씨(38)와 B씨(여·26)가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변에 행인이 119로 신고를 하였지만 남성 공무원은 결국 숨졌고 여성은 구조가 되었지만 중태라고 하네요. 이번 사건에 커뮤니티에서는 불륜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요. 기사에도 결혼한 남녀 공무원이라는 제하로 나오다보니 더욱 불륜을 암시하는 것.. 더보기
유부남과 불륜, 상간녀 50대 여배우 신상 인스타 출연작품 50대 여배우가 유부남과 불륜을 하고서 남성에게 억대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기사가 퍼지고 있습니다. 한 주간지에는 유명 50대 여배우가 불륜 관계였던 유부남 B씨에게 약정금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는데요. 유부남인 남성은 “결혼하겠다는 말을 믿고 여배우가 요구하는 대로 생활비나 아이들 교육비, 골프 비용 등 금전적인 부분을 내가 모두 책임졌고 차를 새로 사주기도 했다”며 “그렇게 나는 2021년 4월에 이혼했으나 A씨는 이혼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갑자기 지난 7월 중순 동생을 통해 일방적으로 결별을 요구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부남인 남성은 여배우와 만나면서 사용한 돈이 약 4억원이지만 순수하게 여배우에게만 사용한 금액이 약 1억원으로 그 돈만 돌려받고 싶다고 이야기하였네요... 더보기
불륜 상간녀의 내연남, 남편의 차량 프레이크 파손해 영화와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수년간 내연 관계였던 여성의 남편 차량 브레이크를 고의로 파손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경북 포항시에 사는 A씨는 지난 4월 17일 지인들과 모임을 갖고 있었고, 오전 2시쯤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A씨 차량 밑으로 누군가 들어가 5분가량 머물다 나오는 장면이 CCTV에 잡혔습니다. 다행히 CCTV를 감시하던 중 해당 장면을 보고 A에게 차를 가지고 귀가하면 위험할 것 같다고 말해주었고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주차장으로 진입한 뒤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신속하게 A씨의 차 밑으로 들어가서 일을 마친 뒤 빠르게 빠져나와 사라졌습니다. A씨가 아침에 차량을 확인하니 브레이크 오일선이 절단됐고 차량 밑에는 오일이 흘러나와 고여 있었고.. 더보기
미용실 원장은 불륜녀 전단지 붙인 범인은 같은 상가 주인으로 밝혀져 얼마 전 MBC ‘실화탐사대’ 다루었던 미용실 원장은 상간녀 전단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단지를 부착한 범인 중 한명이 잡혔다는데요. 그 범인은 같은 상가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주인이었습니다. 방송에서는 같은 상가 주인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보여주며 전단지를 붙이는 모습이 촬영되었는데요. 이 영상을 추적한 끝에 체포가 된 것 입니다. 결국 이번 사건의 범인인 같은 상가 주인은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고 1500만원의 벌금을 선고 받게 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범인은 할말이 없다며 취재진에게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상에 따르면 범인은 같은 상가 주인 뿐만 아니라 더 있었고 모두가 확인 된것은 아닙니다. 같은 상가 주인 외에도 다른 체형의 범인이 전단지를 붙이는 .. 더보기
테슬라 일론 머스크, 친구 구글 공동창업자 아내와 불륜 저질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절친한 친구인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의 아내와 잠깐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의 잘못된 만남으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으로 세계 최대 부호인 머스크와 8위 부자인 브린 사이의 오랜 우정이 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브린이 지난 1월 아내 니콜 섀너핸과의 이혼 소송을 위해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카운티 법원에 제출한 문건에 따르면 브린은 "타협할 수 없는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이혼 소송은 브린이 머스크와 아내의 짧은 만남에 대해 알게 된 지 몇 주 뒤에 제출됐다고 이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이 WSJ에 밝혔습니다. 머스크와 섀너핸의 불륜은 브린 부부가 별거에 들어가기 직전인 작년 12월.. 더보기
논산 여교사 제자와 불륜관계, 남편이 폭로 논산 여교사’ 사건은 여교사 남편이 여교사와 제자의 불륜 관계가 있다는 폭로로 시작됐다. 여교사는 침묵하고, 폭로를 이어가는 남편과 제자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교사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폭로된 제자가 여교사와 학교를 비난하는 인터뷰를 했다. 여교사가 적극적으로 자신과 관계를 이어갔지만, 논란이 된 이후 “네 상상에 불과하다”고 발뺌했으며, 학교는 여교사와 자신의 문제를 알았지만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채널A는 14일 뉴스A LIVE에서 충남 논산 여교사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폭로된 제자 A씨 인터뷰를 내보냈다. A씨는 논란이 일기 전인 지난해 7월 자퇴했다. A씨는 고등학교 3학년생이던 지난해 담임교사로부터 이번 문제를 덮기 위한 자퇴를 종용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채널A와의 인터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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