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프리카TV, 유튜버 등 인터넷 방송 BJ 진국 강제 추행 및 준강간미수 법정 구속 인터넷 BJ의 수익은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리고 팬덤 문화까지 형성이 되어 있어 준 연예인급으로 이를 추종하는 팬들도 많은데요. 그래서 한 때는 대통령이나 과학자가 초등학생들의 꿈이었다면 지금은 크리에이터가 초등학생들의 꿈이라고 할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그렇다보니 유명 BJ가 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이 동원됩니다. 이번 태풍 때는 태풍 현장에 나가서 직접 파도를 맞는 BJ도 있었고, 자영업자들을 영업을 방해하는 컨텐츠로 인기를 얻는 bj들도 있었습니다. 그 만큼 유명해지기 위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컨텐츠, 논란이 일부 있더라도 유명해 질수 있다면 이런 행위도 서슴없이 하는데요. 다른 방법으로는 유명 BJ와 합동방송, 줄여서 합방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번 사건도 합방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신입 .. 더보기 이혼 소송 중 남편 외도 증거를 찾기 위해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아내에게 선고유예 이번 사건의 피고인이 된 아내는 남편의 외도로 인해 별거를 하게 되고 결국 이혼소송까지 가게 됩니다. 남편의 외도 증거르 모우던 중 남편과 외도를 저지른 상간녀가 거주하는 아파트를 찾게 된 것 입니다. 또한 남편의 외도 증거를 찾기 위해 자신의 친동생과 함께 남편 소유의 자동차를 열쇠 수리공을 통해 개방해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훔치기 까지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아내와 아내의 동생을 경찰에 신고하게 됩니다. 이에 두 명은 특수절도 혐의로 결국 재판에 넘겨지게 된 것 입니다. 재판 중 아내는 해당 차량이 평소 본인이 운행한 차량으로, 남편의 소유라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아내의 동생도 해당 차량이 사실상 언니가 소유‧관리했다고 주장하면서 메모리카드를 습득해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 더보기 직장동료 20대 남성 2명, 만취 여성 모텔에서 집단 성폭행 직장 동료였던 남성 2명이 만취 여성을 모텔에서 집단 성폭행하여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남성 1명이 여성과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여성이 만취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자 주변 모텔로 데려가게 된 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성폭행 후 직장 동료 1명을 불렀고, 직장 동료로 모텔을 찾아가 만취 여성을 성폭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성폭행 과정에서 불법 녹음도 한 혐의도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의정부지방법원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5년을, 직장 동료 B(29)씨에게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그리고 부수처분으로 주범은 남성에게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를, 직장 동료의 연락을 받고 집단 성폭.. 더보기 청도 저수지 결혼한 남녀 공무원 2명 자살, 불륜 때문에? 경북 청도군의 한 저수지에서 남녀공무원 2명이 저수지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청도군청은 해당 공무원이 업무 때문에 간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두 공무원은 다른 부서에 근무 중이며, 남자 공무원은 38세, 여자공무원은 26세로 둘다 결혼한 상태(기혼)으로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2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8분쯤 청도군 각남면 함박 저수지에 청도군청 공무원 A씨(38)와 B씨(여·26)가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변에 행인이 119로 신고를 하였지만 남성 공무원은 결국 숨졌고 여성은 구조가 되었지만 중태라고 하네요. 이번 사건에 커뮤니티에서는 불륜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요. 기사에도 결혼한 남녀 공무원이라는 제하로 나오다보니 더욱 불륜을 암시하는 것.. 더보기 등교 중인 여고생을 끌고가 성폭행 시도한 남성 체포 요즘 정말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80대 노인이 발기부전치료제를 먹고 등교중인 초등학생을 성폭행을 한 사건을 지난 번 포스팅에서 다루었는데요. 그리고 스토킹한 여성을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살인한 전주환까지 정말 이러다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다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60대 남성이 학교에 등교 중인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한 것 입니다.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9월 22일 오전 8시 부산시 동래구에서 등교 중인 여고생을 강제로 끌고가 강간하려한 남성을 긴급 체포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학교에서 가서 친구들과 장난도 치며 공부도 하겠다며 등교 중인 학생에게 이런 끔찍한 일이 발생하리라 생각조차 했을까요? 60.. 더보기 (몰카 범죄)대중교통에서 6년간 불법촬영한 40대,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 직장에서 관리자로 근무하 40대 남성이 지난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6년간 총 91회에 걸쳐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짧은 치마나 달라붙는 청바지 등을 입은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 40대 남성은 자신의 출퇴근 길에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면서 치마를 입은 여성의 다리, 몸에 달라붙는 바지를 입은 여성의 엉덩이 등을 불법적으로 촬영한 것 입니다. 결국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재판에 회부된 것 입니다. 재판에서 검사는 40대 남성이 초범이긴 하지만, 불법촬영 기간이 6년이라는 긴 기간이었고 피해자들이 많다며 징역 3년을 구형하였습니다. 사실 초범이라는 것이 처음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을 의미하는데, 6년 전 부터 이어진다면 초범으로 봐야.. 더보기 카페 여자 종업원에게 "너를 사랑하기로 했다." 시를 건낸 시인 징역형에 집행유예 등단 한 시인이 카페 여종업원에게 사랑의 시만 전달 하면 좋았을 것이지만, 이를 넘어 영업 중인 카페에 업무를 방해하여 경찰에 입건 된 시인의 이야기 입니다. 시인은 지난 7월 25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카페에서 약 5시간 머물며 여자 종업원 B씨에게 지속적으로 말을 걸었습니다. 다음날까지 카페를 다시 찾은 시인은 여자 종업원에게 시를 써주겠다며 '너를 좋아하기로 했다' '너를 사랑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긴 8장의 원고지를 건낸 것 입니다. 정말 시인 답게 '너를 사랑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긴 수필 원고지 8장을 사랑을 담아 전달한 것이죠. 그러나 카페 여자 종업원은 시인의 '간절한' 사랑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유는 뻔하지 않을까요? 카페 여자종업원이라면 아르바이트를 하는 20대 초 중반의 여성이고,.. 더보기 여중생과 합의한 성관계, 미성년자 의제강간 20대 남성 집행유예 미성년자의제강간죄는 13세 이상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해 19세 이상의 자가 간음 또는 추행한 경우 처벌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죄는 동의를 하였더라도 성립됩니다. 당연히 부동의 하면 강간죄로 처벌 됩니다. 이번 사건의 피의자인 남성은 교제 중인 여중생과 2박 3일간 4차례 성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남성은 20대로 회사원이었는데요. 그 남성은 여중생과 교제를 하였고, 자신이 임시로 거주 중인 숙박시설에 2박 3일 동안 함께 지내며 4차례 성관계를 가졌지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경찰 조사 및 재판을 받게 된 것 입니다. 이에 수소법원인 의정부법원 형사합의13부는 피의자인 남성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인정하였고 이에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부수 처분으로 4.. 더보기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