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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건사고

지적장애여성 집단 성폭행 가해자가 초등학교 교사? 13년 전 ‘대전 지적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가 현재 경기도 내 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는 폭로글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적장애 미성년자 강간범이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요. 게시글을 작성한 A씨는 자신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대전 지적장애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지인”이라고 밝히며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가해자들이 이후 명문대에 합격해 잘나가고, 심지어 초등교사·소방관 등 공직에 몸을 담고 있다는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2010년 발생한 대전 집단성폭행 사건을 다룬 기사와 판결문을 첨부하면서 “가해자 16명은 장애인을 집단성폭행 했음에도 어리다는 이유로, 공부를 잘한다는 이유로,.. 더보기
유아인 마약 구속영장 기각, 방어권 보장 필요 영화배우 유아인은 지난 3월27일과 이달 16일 두 차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장시간 조사를 받았는데요. 경찰은 영화배우 유아인이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졸피뎀 등 5종의 마약류를 투약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유아인은 2020년부터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상습 투약했다고 하구요. 사건의 시작은 2021년 부터 유아인이 프로포폴을 과다 처방받았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 결과를 지난해 넘겨받아 수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5일 유아인이 미국에서 입국한 직후 모발과 소변을 채취해 감정하고 의료기록을 조사한 결과 투약이 의심되는 마약류가 대마·코카인·케타민·졸피뎀 등 5종으로 늘게 되었구요. 유아인은 경찰조사에서 일부 대마 흡입을 제외한 나머지 혐의는 부인했.. 더보기
임창정, 주가조작 투자로 큰 손실 가수 박혜경도 동반 투자해 가수 임창정이 주가조작 설에 휘말렸습니다. 주가조작에 직접 참여한 것은 아니고, 사모 펀드에 투자를 한 것인데요. 임창정은 6개월 전쯤 지인을 통해 H투자컨설팅업체 대표를 만났고 회사에 50억원 지분을 투자받으면서 주식투자를 권유받았게 되었고, 임창정은 증권사에서 신용대출을 받아 30억원으로 84억원을 매수한 것 입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 투자금은 휴지조각이 된 것 입니다. 이에 언론에서는 유명 연애인들도 이번 투자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전했는데요. 임창정의 한 측근은 “임창정과 함께 투자한 동료연예인은 가수 박혜경”이라며 “박혜경은 임창정이 알기 전 이미 그들(주가조작 일당)과 알고 있던 사이”라고 합니다. 이에 임창정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힌 입장문에서도 “동료 A씨에게 투자를 .. 더보기
호주 워홀 한국 여성만 노려 성폭행 사건 호주에서 2018년 부터 워홀이나 여행을 온 20대 한국 여성만 유인해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하는 사람이 지난 24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지방법원에서는 재판을 받고 재판에서 배심원단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받습니다. 가해자는 인도계 호주인으로 당카르라는 사람으로 애초부터 한국 여성만을 호주 구인 사이트에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해 줄 사람을 구한다"고 유인하였고, 수면제를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아파트로 데려가 여러 차례 성폭행한 것 입니다. 그리고 범행 과정을 휴대전화와 시계에 감춰둔 소형 카메라로 불법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범행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범죄 피해자인 여성은 당카르가 건네 준 술을 먹었으나 몸이 이상한 것을 느끼고 화장실로 몸을 피해 경찰에 신고 한 것 입니다. 당카르를.. 더보기
전우원 방송 중 마약 환각 증세 일가의 비리를 연일 폭로하고 있는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라이브 방송 중 마약을 투약하는 장면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 씨는 17일 새벽 5시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고 '마약 범죄를 자수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대마초를 피우고 마약을 복용하는 듯한 제스쳐를 보였다. 자신이 보유한 마약의 명칭을 일일이 설명하며 한 알씩 삼키고 몸에 붙이는 패치 형식의 약을 씹어 먹기도 했다. 이후 전 씨는 몸을 부르르 떨거나 고통스럽다며 흐느꼈고 일부 공포를 느낀 시청자들은 방송을 나갔고 현지 교포들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댓글을 달았다. 웃통을 벗은 전 씨는 "무섭다"며 흐느끼고 소리를 지르다가 순간순간 엄마 아빠를 찾는 등 환각 증상을 보였다. 한 여성이 그의 아파트 현관문을 두드리며 ".. 더보기
전두환 손자 전원우, 공군 중위 현역 장교 마약 및 성범죄 저지르고 군 복무 주장 며칠 전 군사 반란과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한 전두환씨의 손자인 전우원씨가 전재용 등 자신의 가족과 지인의 범죄를 폭로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현재 공군 중위로 복무 중인 지인들이 코카인과 마약을 사용하고 있고 성범죄도 저질렀다고 폭로하였습니다. 이에 전우원씨가 폭로한 현역 장교들에 대해 군이 사실확인에 나섰다. 국방부는 16일 "조사본부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검토한 뒤 필요할 경우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 역시 "범죄 의혹이 제기된 현직 군인에 대해 사실확인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본인과 가족, 지인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며 이들의 각종 범죄 의혹도 제기했다. 전씨가 언급한 인물 중에서 현역 장교 A씨와 B씨도 포함돼있다.. 더보기
전두환 손자, 전두환 및 전재용 저격글 실제? 전두환 손자가 전두환과 자신의 부모인 전재용·박상아 부부를 포함한 자기 일가 전체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 사진, 전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 내부 사진, 지인들의 프로필 등도 함께 올렸는데요. 손자는 “법이 정의를 구현하지 못해서”라고 했습니다. A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흰색 셔츠를 입은 그는 “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이자 전재용씨 아들”이라며 “저는 현재 뉴욕 한영회계법인 파르테논 전략컨설팅 부서에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영상을 찍은 이유에 대해 “이 자리에서 제 가족들이 행하고 있을 범죄 사기 행각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A씨가 가장 먼저 언급한 인물은 자신의 아버지 전재용씨였다. 그.. 더보기
동료 여자골퍼에게 마약 투약한 프로골퍼 조00 유튜버 활동 논란 프로골퍼 조모씨는 2022년 7월 21일에는 서울 강남의 한 가라오케에서 술에 취한 여성 프로골퍼 S씨를 룸 화장실로 유인한 뒤 S씨의 입에 MDMA 1정을 넣고, 생수와 함께 삼키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MDMA 1정을 투약했습니다. 김A 씨는 2019년 9월 말경 성명불상자로부터 향정신성의약품인 LSD 4정과 MDMA 110정을 건네받고 대금으로 현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김A씨는 2022년 6~7월경 김B 씨와 조씨 등에게 MDMA 여러 정을 무상으로 건네고, 6월 30일 MDMA 1정을 투약했습니다. 김B 씨는 2022년 6월 11일 김A 씨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MDMA 10정 중 3정을 조씨에게 건넸습니다. 이튿날 조씨의 차량(BMW) 안에서 MDMA 1정을 삼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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