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건사고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기도 공무원 청사 여자 화장실 불법 촬영 체포 경기도청 한 공무원이 도청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시도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기도는 해당 공무원을 직위 해제습니다. 해당 경기도청 공무원은 지난 9월 28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경기도청 광교청사 여자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옆 칸에 있던 여성을 불법 촬영하려 한 혐의로 체포되었는데요. 경기도청 공무원의 범행은 화장실에서 인기척을 느낀 여성이 옆 칸에 있던 경기도청 공무원을 발견하면서 드러났습니다. 결국 여성은 이튿날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습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등 혐의로 경기도청 별정직 공무원 A씨(20대)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무원의 휴대전화에선 불법 촬영한 사진은 발견되.. 더보기 외국인 노동자, 만취된 20대 여성 성폭행 실형 선고 만취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우즈베키스탄인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우즈벡인은 만취해 공원 벤치에 앉아있던 B씨에게 접근해 강제로 추행했습니다. 또한 인적이 드문 장소를 옮겨다니며 범행을 이어갔고, '신고하면 죽인다'며 폭행과 협박을 하는 등 유사강간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목격자가 따라오자 "왜 자꾸 따라오냐, 내 여자친구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지난 6월11일 오전 1시20분쯤 전남 순천의 한 공원 일대에서 피해자 B씨(20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재판장 허정훈)은 준유사강간, 준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27)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A씨에게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 장애인관련시설에 각 5년간 취.. 더보기 아동보호센터 목사, 보호아동 성폭행 및 성추행 고소 사건 경기도 양주의 한 보호종료아동센터 대표로 있는 목사가 아이들을 수시로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찰과 JTBC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양주 소재 보호종료아동센터 대표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지난 10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기 단계로 현재 1차 고소인 조사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JTBC가 입수해 이날 보도한 영상에는 A씨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오는 술자리에서 동석한 주변인에게 욕설과 함께 옷을 벗으라고 소리치거나 신체적 접촉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고소인 B씨는 당시 술자리 장소가 센터 내 교회의 목사 사무실이었으며 동석한 주변인들은 보호종료아동이라고 설명했다. B씨는 “A씨에게 수시로 성추행을 당했으.. 더보기 법원 계곡 살인 이은해 무기징역, 공범 조현수 징역 30년 선고 지난 세간을 들끓게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남편을 죽이기 위해 복어 독을 넣고 수영을 하지 못하는 남편을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뛰어들게 하여 익사 시켰던 사건입니다. 그 외에도 낚시터 물에 빠뜨리거나 하는 등 남편을 살해하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은해와 조현수 입니다. 이 두 명은 남편의 명의로 생명 보험금 8억원을 받기 위해 계획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정말 고통속에 죽어간 남편의 심경은 어떠하였을까요? 결국 두 명은 도주하였고 지명 수배되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만인 올해 4월 경기도 고양시 삼송역 인근 한 오피스텔에서 경찰에 검거되었고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 결과가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이규훈)는 27일 살인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씨와 조씨의 선고 공판을 열.. 더보기 만취한 유부녀 강간을 피하다가 계단에 떨어져 사망 사건 발생 평소 골프 연습장을 다니던 유부녀인 여성은 자신이 다니는 골프장 사장 으로부터 ‘내가 당신 때문에 돈을 좀 썼다’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받게 됩니다. 여성은 ‘저번에도 그러더니,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야겠다’고 답한 후 해당 스크린골프장으로 갔고, B씨와 대화하며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만취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길을 걷다가 같이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 안에서 사장은 갑자기 여성에게 신체적 접촉을 했하였고 택시 내부 블랙박스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그러나 그 택시는 집으로 가지 않고 모텔촌으로 향하게 됩니다. 사장이 여성을 모텔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자 여성은 들어가지 않으려고 현관문을 손으로 잡고 버텼다. 이어 도로 쪽으로 도망갔지만 B씨가 따라와 여성를 잡고 다시 모텔 안으로 .. 더보기 여자 중학생을 차에서 성추행한 체육교사 법정 구속 학생과 교사 사이 성범죄와 성추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얼마 전 여자 기간제 교사가 고등학생과 성관계를 가졌고, 남자 교사가 여자 중학생과 성관계르 가진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체육교사가 체육 대회 후 복귀 중인 자신의 차량에서 여자 중학생을 성추행한 사건입니다. 당시 체육교사는 육상대회에 참가한 피해자인 여자중학생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종합운동장에서 학교로 가던 중 자신의 차에서 졸고 있던 제자 B양(13)의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피해자인 여자 중학생의 진술에 따르면 “내가 제일 어려서 조수석에 탔고 너무 피곤해 깜박 잠이 들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선생님의 오른손이 허벅지까지 올라와 있었다”며 “당황해 휴대전화를 만졌더니 선생님이 자고있던 게 아니냐고 물었고 아니라고 대답하자 말없이 손을 뗐다”고 .. 더보기 광명시 모자 살인사건, 범인은 아빠, 남편, 가장이었다. 아빠이자 남편은 흔히 가장이라고 부릅니다.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헌신하는 존재이죠. 옛날에는 가부장적인 모습이었다면 요즘 아빠와 남편은 친근한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 광명시에서 세 모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아빠이자 남편이 신고를 하였던 것 입니다. 그리고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세 모자를 죽인, 살해한 범인이 아빠이자 남편인 가장이었던 것 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이 광명시 소하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부인 B씨와 아들인 중학생 C군, 초등학생 D군을 흉기와 둔기로 살해되었다는 신고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얼마 뒤 경찰은 세 모자 살인 혐의로 아이 아빠 긴급체포하게 됩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더보기 천안 사립대, 강의실에서 불법촬영과 성희롱한 대학생 대학은 상아탑이라 불립니다. 19세기 의사이자 문예비평가인 생트뵈브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진리와 학문을 탐구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꼭 그렇지많은 않습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의 한 사립대학교 강의실에서 여학생들을 불법 촬영하며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만진 남학생으로 인해 시끄럽습니다. 지난 24일 해당 대학교 학생들에 따르면 같은 학교 재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강의실 안에서 여학생 뒷자리에 앉아 자신의 중요 부위를 만지는 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했습니다. 해당 트위터 계정에서는 피해 여학생을 불법 촬영한 사진과 함께 "뒷모습 보면서 개X렸네"라며 성희롱한 사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올해 4월부터 게시돼 있었으며 수업 중인 강의실에서 촬영됐다.피해 여학생이 앉은 의자 뒤편에는 해..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