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건사고 썸네일형 리스트형 엄마와 이모 자매, 자신의 초등학생 자녀 2명 살해 후 동반 자살 연이어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초등학생 자녀 2명을 살해하고 동생과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입니다. 지난 24일 세종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자매 2명과 동생의 자녀인 초등학생 2명이 살해당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자매가 아이들을 먼저 살해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9분경 세종시 나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쿵’ 소리가 났다. 2명이 추락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가 아파트 내에서 두 여성을 발견해 응급 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이 아파트에 함께 사는 박모 씨(38·여)와 박 씨의 언니(41)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과정에서 동생.. 더보기 충북 여교사 남학생과 합의하에 성관계 무혐의 처분 충북 한 중학교의 미혼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해 물의를 빚었지만 형사 처벌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8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도내 한 중학교 A교사는 지난 6월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의 남학생 제자 B군과 성관계를 맺었다. 해당 교육지원청은 자체조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A교사에 대한 중징계를 도교육청에 요구했다. 더불어 사건이 발생한 학교 측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해당 사안에 대해 내사했지만,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종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며 "억압이나 강압, 위력 등 강제력 없이 13세 이상 미성년자와 합의에 의해 관계가 이뤄졌을 경우 처벌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A교사와 B군이 억압이나 .. 더보기 인천 기간제 여교사 남학생과 성관계 신고 20일 인천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여교사가 불법 과외를 한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인천 논현 경찰서와 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인천의 모 고교 3학년 B 군의 부모가 '(B 군 소속 학교) 전직 기간제 30대 여교사가 자신의 아들과 과외공부를 하다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다고 밝혔는데요. B 군의 부모는 이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인 지난 5월 시 교육청에 해당 사안을 상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 교육청 조사 결과 30대 여교사는 지난해부터 학교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다고합니다. 30대 여교사는 올 초 재계약으로 이 학교에서 계속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면서 B 군을 상대로 불법 과외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 더보기 도박 빚에 6세 아들 살해, 부부 자살 지난 완도 아동 살해 후 부부자살에 이어 안타까운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40대인 A씨 부부와 이들의 아들(6)이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요. 아들을 살해하고 부부는 자살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입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과다 채무로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과다 채무의 원인은 ‘도박’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모가 남긴 유서에는 “채무가 많아서 힘들다. 미안하다” 등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고충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시13분 ‘남편의 도박 빚으로 일가족이 극단적 선택을 하려 한다’는 신고를 접수해 소방대원들과 함께 출동했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안타깝게도 숨졌습니다. 문을 강제로 개방하여 들어갔을 .. 더보기 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한 나쁜 아빠 징역 20년 선고 미성년자인 의붓딸은 성폭행하고 추행한 나쁜 계부가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아직 미성년자에 불과한 의붓딸에게 자신의 방에 오지 않으면 용돈을 주지 않겠다. 휴대폰을 빼았겠다고 유인하여 나쁜 짓을 저지른 것 입니다. 계부는 2020년 8월 초부터 같은 해 10월 말까지 10대 초반의 의붓딸 B양을 자신의 방으로 유인해 세 차례 강제 추행하고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 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 처럼 계부는 의붓딸을 자신의 방으로 부른 뒤 요구대로 하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압수한다'라거나 '용돈을 주지 않겠다'고 하면서 범행을 저지른 것이 입니다. 계부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출석하지도 않고 도망간 적도 있어 피해 아동은 불안함을 느껴야했고, 법원은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구속상태로 재판을 .. 더보기 학교 교장, 여자 교사 화장실 불법촬영으로 법정구속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 여자 교사 화장실에 각티슈를 이용해 카메라를 설치하여 불법 촬영을 한 교장이 징역 2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사건을 거슬러 올라가면 교장인 피고인은 자신이 근무하였던 안양 소재 학교에서 회의용 책상 밑에 휴대전화로 여자 교사의 신체를 촬영하였고, 또한 아래의 사진 처럼 각 티슈에 구멍을 뚫어 카메라를 부착하여 화장실 좌변기 위에 올려놓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여자 교사가 이를 먼저 발견하고 신고하여 모든 범행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교장은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구속되었고 1심에서는 "피고인이 교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임에도 교사들의 신뢰를 저버렸고, 범행이 발각되자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신고를 미루는 행위를 하였다."며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더보기 미성년자 남자 중학생과 성관계한 28세 공부방 교사, 미성년자 의제강간 검찰 고발 아직 미성년자인 15살 중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방과후 공부방 20대 후반 여자 교사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여교사는 중학생에게 사랑한다. 결혼하자, 임신테스기 했는데 임신 아님 등 성관계를 추정하는 문자 메시지를 수차례보내고 중학생 부모에게 들키지 않도록 휴대폰 알람을 끄라는 지시도 했습니다.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에는 성관계에 관련된 내용과 음담패설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해당 학생의 부모는 자신의 자녀가 공부방에서 새벽까지 있고, 공부방 교사로 부터 수시로 연락오는 것에 의심이들어 여교사에게 항의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없었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결국 이러한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은 자녀가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결국 여교사는 미성년자 간음죄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되었고,.. 더보기 인하대 성폭행 사건 피의자 살인 혐의 제외 간강치사죄로 검찰 송치 얼마전 인하대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는 오늘 검찰 송치되었습니다. 송치간 피의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의 구속은 최대 10일 밖에 되지 않아 검찰로 송치되구요. 그러나 경찰 기소 의견에는 살인에 대한 고의를 밝히지 못하여 준강간치사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2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에 있는 5층짜리 단과대학 건물에서 같은 대학에 다니는 20대 여학생 B씨를 성폭행한 뒤 3층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 B씨의 추락에 대해 A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했지만, 살인 혐의는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A씨가 건물 3층에서 B씨를 고의로 밀었는지 .. 더보기 이전 1 ··· 16 17 18 19 20 다음